
더 탐사도 , 술 1모금도 못마시는 걸로 첨담동 술집 ( 유흥주점? )
갔다고 하는거 , 만약 구속 시키거나 하면,
다른 3자가 나와서 한동훈 또 욕햇을듯.
그리고 노조 파업도
감옥 보내고 법대로 했으면
결국은 배째라 하고 그대로 밀고 나갔을수도 있었음.
그런데
1. 한동훈 장관이 10억 손해배상 청구 하고,
2. 수조원 피해 입은거 손해 배상 청구하고, 자격증 취소하면 다시 따는데 수천만원 드니까
누가 지지함?
한번에 와르르 와해됨.
3줄요약.
1. 빨갱이 감옥으로 ~~!! 인줄 알았음.
그런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돈" 으로 손해 배상을 "징벌적" 손해 배상청구하면 놀라 다 도망감.
2. 왜냐하면 범죄 집단은 금융을 공유 할수 밖에 없으므로, 그 돈이 0에 수렴하게 되면 저절로 와해 되는데,
그걸 제외하고, 당장 돈 1000원 가지고도 싸우는데 , 수조원 보상 하라고 하니까
감옥소 보낸다고 하면,
감옥 출소후, LH 사건 처럼 돈을 오히려 3년만 고생하면 돈을 수억을 벌어들일수 잇음.
즉 무의미할 수도 있음. 누군가는 보상 해주니까.
3. 그런데 감옥을 떠나서, (어차피 우리나라는 형량이 낮기에)
청담동 술집에서 한동훈이 새벽에 술자리에 있었다고 했던 , 더탐사의 가짜뉴스가
그 당당하던게 10억 손해 배상 청구하니까, 입이 쏙 들어감.
심지어 우두머리가 없어서 숨어도, 돈을 압수 당하기 때문에 숨어도 소용없음.
금융 치료가 답이었음.
모든 기부 단체는 사실상 합법적 탈세, 비자금 모금임으로 다 압수 ㄱ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