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다수의 피고인들 모아져있는 상황에서 큰소리로 법정이 울릴정도로 질책 당하면 검사입장에서 이제 다른 피고인들에게 따지고들 명분이 사라지지

아마 망신스러워서 선고날 선고하기도 뻘쭘할껄

교차로에서 뭔 100미터여? 입증할 수 있어? 그딴걸 공소라고 해서 평택에서 수원까지 사람 귀찮게 오라가라 부른거야? 이 개새끼야? 라고 판사도 욕을 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