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 증시 훈풍은 반드시 있고

그 증시 훈풍은 미국은 2%대 기준금리면 충분. 

그것이 한국에 유입되는 시점은 내후년말. 



즉, 박근혜 정권 때처럼 유동성의 봄이 온다?? 

미친 놈 아니야?



님은 갔당께롱

아아아, 유동성의 님은 갔당께롱.

그냥, 주택착공의 공급 물동량이 3년 뒤에 몫으로 점점 

줄어드는 것만 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