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첸전쟁으로 폐허가 된 체첸의 수도 그로즈니임.

전쟁이 끝나고보니 체첸인구의 절반이 사라졌다고함.

 

그런 그로즈니가 지금은 러시아 최고의 관광도시중 하나로 탈바꿈했음.
20년만에 폐허였던 도시가 이렇게 변함.

반군이 들끓고 끊임없이 소규모 소모전을 벌일바에 그냥 싹 밀어버리고 안정시키니까 눈깜짝할새에 발전한거임.

 

러시아 우크라이나도 젤렌스키가 딱 숙이고 들어가면 누이좋고 매부좋을텐데, 대통령이라는 새끼가 헛바람만 들어가지고 애꿎은 시민들만 죽어나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