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버거 먹고 오른 가격의 시가배당률 4% 배당금이

내 투자원금의 3~40%가 된다.

즉 투자원금 1억원의 40%인 4천만원이 매년 배당되는

캐쉬플로우가 된다.

 

단타와는 다르게 다른 근로를 할수도있고 

이 캐쉬플로우를 기반으로 사업을 하거나 공부,취미생활을 

할수도있다.

 

실제로 우리 주변의 회장님,사장님이라는 사람들은 

이 방법으로 부를 이룬것이다.

 

이건희 회장님이 어떻게 수조원대 자산가가 됐냐?

삼성전자 지분이 30년 넘게 수백배 성장해서 그렇게 된것이고

다른 회장들도 마찬가지다.

이 분들이 바로 회장이라는 이름에 가려졌을뿐 진짜 장기투자자들이다.

 

이 질문 하나로 어느것이 옳은 길인지 알수있다.

<단타쳐서 회장됐다는 사람 봤나?>

 

"돈이란 버는 것이 아니고 그릇에 와서 담기는 것이다."

 

고 이건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