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들어보면 젊은 시절에 바람 피우고 아내 속썩이는 남편들이 

늙어서는 버림받는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것이다.

그러나 젊은 시절 바람은 늙어서 버림이나 받지,

늙어서 바람이 나면 목숨도 잃을수있다.

왜 그럴까?

젊은 시절에 바람 피우면서 보빨하면 젊은 나이에 축적한 재산을 탕진하여 거의 모으지 못하고

늙어서 아내, 자식들에게 버림받아도 살아갈 정도의 재산만 남지만,

늙어서 바람이 나면 그동안 모았던 재산을 모두 탕진하여 부담이 매우 크기 때문에 

늙은 몸이 그걸 버티지 못하고 죽거나 사실상 완전 폐인이 될수있다

그 과정을 살펴보자

젊어서 바람을 피우면 젊은 나이에 축적한 재산을 조금씩 까먹어가면서 늙어서는 가난해지는데

몸이 그에 맞춰 적응하여 큰 충격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늙어서 바람을 피우면 그동안 축적한 재산을 왕창 까먹어 가면서 가난해지는데

몸이 가난에 맞출 여유도 없이 큰 충격을 받으니 몸이 버티지 못한다

바람을 안 피우면 된다고?

바람을 피우지 않거나 불륜을 저지르지 않는 남자는 없다.

그런 사람은 남자가 아니거나 몰래하거나 정상적인 사람은 아니다.

바람도 젊은 시절 즐기고 불륜, 빡촌도 젊은 시절에 즐겨놔야

늙어서 그런 유혹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늦바람이 드는 사람들의 특징이 젊은 시절에 여자를 거의 모르고 살았거나 아내만 알고 살았던 사람들이다.

요약
젊어서 바람나는거 보다 늙어서 바람나는게 더 무섭다
젊은 시절에 유흥을 즐기자
젊어서 유흥, 여자를 즐긴 사람이 늙어서 여자에 흔들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