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년대의 대표적 공안사건인 통일혁명당과 사건의 성격은 지금의 촛불의 윤석열 퇴진 운동과 화물연대 파업등과 모든 형태에서 성격이 같다. 그러나, 그때와 차이점이 있다면 ‘통일혁명당’사건은 그들 연계세력이 정부기구에 장악이 안돼 있다면, 지금은 정부기구에 그들 세력이 상당수가 그대로 존재한다는 이야기다.
촛불 두목인 ‘백낙청’이 이미 명백히 그의 [근대의 이중과제와 한반도식 나라만들기]에서 밝혔듯이, 그들의 모든 역사기억은 이런 역사기억을 가진 ‘씨족 중심’이다.
❶. 1920년대 조선공산당운동
❷. 해방공간 남로당과 인민공화국
❸. 빨치산 투쟁 및 6.25 때 북한군에도 쏠린 자세.
❹. 유신반대운동과 북한과 연결된 통일전선공작
❺. 고려연방제 결성
교육부 역사과 심의위원에 거의 전원이 ‘백낙청 하수인’이다.
통일을 공산혁명으로, 고려연방제를 레닌의 러시아혁명에서 소비에트로, 기존의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 할 때, 역사기억을 정부권력에서 고정하는 힘은 중요하다.
조갑제의 생각에서는 거의 전원이 백낙청 강만길 하수인으로 가득찬 역사과를, 윤석열의 통치력(행정행위)으로 갈아치울 수 있다고 보겠다. 그러니까, 백낙청 공격을 안하고 역사조작을 논한다. 그러나, 적법절차로 어떻게 한단 말인가?
<조작>이 아니며 명백히 <통일 (공산)혁명>이란 의도하에서 매우 의도적이며, 그들의 입장에서는 그들이 맞다고 여러 차례 반복했다. 종족 족보사로 국가적인 종교폭력이자 불법행위를 논의할 수 있다고 앞서 이야기했는데, 그것은 그들이 ‘내란예비음모죄’로 재판 유죄 판결 이후의 일일 것이다.
헌법이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명한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독일 기본법 법리다. 독일의 사회민주당과 기독교민주당이 독일의 여야로 존재하는 체제다. 여기서, 배제가 되는 시스템이 있다. 히틀러 파시즘과 스탈린주의로 아시아적 봉건왕조에 덧 씌워지며, 아시아적 봉건왕조를 구현하여 권력자측의 배경이 다른 이들을 배타적으로 배제하는 체제다.
역사과 심의위원이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피하는 목적은, <우리나라에서는 자유민주주의가 공산주의 체제에 맞서는 대립 개념으로 차용된 탓에 민주주의를 자유민주주의로 바꿀 경우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의 독재 미화에 악용될 수 있고 민주주의 개념이 자본주의 시장경제만을 강조하는 것으로 협소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크다.>는 핑계일 뿐이다. 독일 기본법 법리로만 생각하겠다고 할 때, 독재 미화는 아닐 것이다. 문제는 북한주도의 고려연방제로서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는 발상의 백낙청식 고려연방제와 연결되는 발상에 저촉이 된다는 것이다.
민주주의가 자본주의 시장경제만을 가리키지 않는다고 말할 때, 그것은헌법이 명백히 배제하는 인민민주주의를 포함하겠다는 이야기다. 조갑제기자는 착각을 한다. 북한 김정은과 주체사상과 연관해서 떼어버리면, 김정은을 우주의 중심으로 놓고(시천주), 북한인민이 ‘김정은’과 같다(인내천, 民=天인 김정은)는 조직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의 위법이 아닌 것으로 본다.
결국, 이러한 판단이 가능하다. 역사과 심의위원은 헌법의 법리를 따를 의사가 없고,
❶ 북한 주체사상에 직접적으로 종속됐거나 (이는 얕은 가능성)
❷ 원불교 일원상진리를 고려연방제의 남한 번안 버전으로 보는 백낙청의 이념대로 생각하는 (높은 가능성)
그런 사람으로 역사과 심의위원이 짜여졌다는 것이다.
조갑제기자의 촛불 수사 가이드라인이 쌩뚱맞았던 게 민주노총 단독의 반역이라는 것이다.
화물연대와 역사과 심의위원은 이미 연결돼 있다. 즉, 통일전선전술의 머리로서 백낙청이 존재하는데, 백낙청은 이준석처럼 조갑제기자 온 몸을 다해서 쉴드쳐야 하는 존재인 것이다.
역사과에서 이렇게 내란예비음모 세력이 짜여진 것과 연결되는 일은, 남성욱교수가 통일부에 깔린 문재앙의 종전선언 관련하는 공무원들을 덮은 것은 내란세력을 덮자는 것이다.
조갑제기자는 레닌을 공부하지 않았다. 러시아혁명사를 모른다. 유튜브에 검색어 치면 조갑제기자를 가르쳐줄 선생이 많다. 그리고, 김대중 시절의 좌파가 직접 사용한 이론은 레닌의 이론을 계승한 알튀세르의 계급투쟁으로서 상부구조장악이다.
‘조작’이다. 고쳐라. 그렇게 따지면 윤석열이 신비한 주술을 발휘하는 행정행위... 이렇게 국졸 중졸 노인의 세계로 갈 수 없다.
그들은 통일을 공산혁명의 일환으로 대한민국사를 남로당사 밖으로 넘어가면 안되게 고정하는 신념이 있다. 화물연대 총파업과 윤석열 퇴진운동은 이를 완수하여, 기필코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북한에 팔아버리려는 생각이다.
남성욱교수나 조갑제기자나, 일반국민의 상식과 어긋난다.
통일혁명당 사건에서도 대구경북 지역의 인사가 많이 나온다. 이런 공안사건에서 인맥되는 사람 빼고...... 이런 잣대가 온당할까?
어쨌든, <한국사>문제는 헌법에 상응하는 교육을 정부가 구현할 권리를 막고 있는 정부기관 유관단체로, 내란예비음모의 진행이다.
꼭, 주체사상 없어도 내란예비음모는 기존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망하게 한다는 남로당 부족의 후천개벽신앙의 구현으로서, 백낙청 저술로서 충분하다.
(이 시대의 공안검사는 촛불 두목 백낙청 진영이 사용하는 사회과학은 다 알고 있어야 한다. 조갑제 기자 수준에 머문 공안검사는 있으면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