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하지 않고, '화이론을 논하는 기독교인은 불가능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죄와 서양법의 죄는 약 60-70%는 공통이죠. 중국인이 말하는 죄는 달라요. 이완용이 되도, 종족만 챙기면 됨.
마르크스 레닌주의 찾아봐라. 주체사상 찾아봐라. 어디 보이나? 그런 상황이죠. 이미, 판문점 선언 평양선언이 있는 추세에서 북한과 접촉이란 이유로, 민주정의당 때처럼 못 겁니다.
조갑제기자가 중국혼으로 바라보는 개벽신앙 잣대로 세상에 참여하면 할 수록, 우파 국민의 젊은세대 권리가 불의하게 침해됩니다.
조갑제기자에겐 백낙청 촛불 두목을 덮고, 거대한 연합조직을 연결된 씨족은 덮어버릴 사명이 있나 봅니다. 이런 속에서 법치가 작동이 안되죠. 조갑제기자 한 평생 알았던 게 법이 아니라, 부산경남권 개벽파 교리입니다. 법치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겁니다.
민정당 때 운동권이 논의한게 있죠.
사물을 판단할 때 맥락에 좌우됩니다. 이수근(164)이 강호동(180)옆이냐, 박정현(150)옆이냐에 따라 판단이 다르죠.
민정당 때 자기들이 유죄로 몰리는 것은 중국문화가 모자르다(정확한 워딩은 민중신앙), 이런게 깔리면 무조건 자기들이 이긴다. 개벽신앙의 퍼짐을 법치질서 궤멸로 의도한 거죠.
모든 기독교인들은 비슷할 겁니다. 운동권 제도권장악을 기독교정신으로 생각했을 겁니다. 사회 요직 장악했다.
문재인이 남로당 개벽파 종족주의로 갈 때, 개벽신앙은 죄가 아닙니다. 서양법이 죄입니다. 조갑제기자는 개벽신앙을 두고, 종족주의로 죄를 논합니다. 그러니까, 한국 거주 한글쓰는 외국인들의 국제화여론으로 우파는 늘 몰림. 그것을 알면서, 조갑제기자는 봐줘야 할 인맥 빼준다고 생각할 듯.
법치국가의 유지가 정말 힘겨워집니다.
개벽신앙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