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본좌의 많은 설법들이 설명하듯이 

매우 공부를 많이 한 엘리트 인베스터들이 기업의 장기전망을

분석할수있을뿐 

 

단기적인 주가의 흐름은 사실상 누구도 알수없다 

결국  단기매매의 메카니즘은 이런식으로 흐를수밖에 없음.

 

1. 예측한다.

2. 돈을 건다.

3. 예측이 맞으면 익절한다.

3-1. 예측이 틀리면 손절한다.

 

물론 수 많은 헷징 기법이 있지만 기본적인 틀은 이럼.

3과 3-1은 대응의 영역이고 이 대응 스킬에서 수익성과 손실율이 결정된다는것이 기본적인 메카니즘임.

 

근데 여기서 문제가 되는것이 

3-1 경우의 수인데 손절 라인을 정해놓고 인간의 마음을 완전히 버리고 기계적으로 대응하면 가랑비에 옷젖듯이 시드가 깍여나가고 

감각적으로 대응하다보면 손절 라인을 넘어서는 

큰 손실율에 물리게됨.

 

이론상 하루동안 가장 크게 맞을수있는 손실율은

국장 기준으로도 50% 정도 손실율임.(레버리지가 낀다면 그 이상)

물론 수직하강이 끝나고 -20%? 정도선에서는 

손절할 기회가 생기는것도 사실인데

근데 스캘퍼나 데이트레이더의 경우 뇌구조 자체가

그때 제정신으로 매도 버튼 누를수있는 자가 거의 드물다고 보면됨.

 

또 반대로 위의 상황이 트라우마로 남아서 이에 상응하는

수익율을 버티지도 못함.

 

일반적인 종목에서는 잘없는 일이지만

소액 시드 단기투자자들은 이런 종목들을 매일 '일부러' 찾아다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