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감독이 정말 최선을 다해 타국이 승리할수 있도록 해줄거 같냐
그랬던 감독은 히딩크가 유일하다
히딩크도 사실은 100%를 다 한건 아닐지도 몰라
꼭 히딩크빨만이 아니라 자국개최빨에 여러가지 운도 많이 따랐으니까
여하튼 외국인이 다른 나라에서 최선을 다할 이유가 없다
적당히 감독처럼 쇼하고 돈만 타가면 되는거임
이거는 우리나라 사람들도 어딜가나 하는 행동이고
사람은 다 똑같음
20년간이나 아무 효과가 없는걸 입증했다
한두푼도 아니고 존나 거액을 주면서 개호구 병신이 따로 없지
진짜 한국만큼 호구짓 많이 하는 국민도 없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