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1. 3명 중 2명한테 하루 단위 따먹히고 따먹음
2. 밖에선 착한데, 침대에선 강한여자 / 밖에선 센 데, 침대에선 상여자 (ㅈㄴ 특이해서 전자한테는 리드당함)
3. 30대 누나들이 잘 대주고 쿨함
지금은 뭣도 없어서 음슴체로 쓰겠음
(100% 소설아니고 놀면서 재밌었던 일 중에 베5안에 들음)
바야흐로 때는 약 2년 전인 2020년 1월었음...
나는 당시 군 장교(머위)였고 28살이었는데, 고립지역으로 파견갔다가 내 생일날에 맞추어 2박 3일동안 외박을 나왔었음.
2019년 11월에 투입되서 2020년 1월에 맡는 싸제 공기는 ㅅㅌㅊ였고 집에 갔다가 생일이니만큼 간만에 놀고싶어서 밤에 혼자 강남 로컬 조각테이블로 갔음.
(당시는 평일이라 친구들은 일하고 나는 놀고 싶어서 혼자감)
몇 개월만에 나왔다는 것만으로도, 클럽 노래를 듣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아주 들떠서 여자는 보이지도 않았음... 미친놈마냥 놀았었음.
그런데, 조각원 중에서 어떤 한 명이 왜 여자랑 안 노느냐고 못 꼬시냐, 자기가 꼬셔줄테니 같이 놀자면서 자꾸 귀찮게 하는거임...
신발넘이 여자 잘 꼬신다는 부심이 있었음...
(후술한 결론은 이 넘 재미도 보고 덕을 본거긴함)
하여간 거의 30분을 넘게 귀찮게하길래, 나도 잘 꼬시는데 그냥 안하는거다라는 뉘앙스를 풍기기 위해서 지나가는 여자를 스캔했음.
그러다가 내 스타일 하나 지나가길래, 말걸고 데리고 와서 술을 따르고 주는데, 이 여자가 이미 조금 취했는지 부비부비하더니 급앵기다가 키갈하길래 받아줬음...
그러면서 그 조각원쪽을 응시하면서 '봤지? 안하는거니까, 귀찮게하지마.'하는 표정을 하고는 그 여자한테 많이 취하신거 같으니 집에 들어가라하고 보냈음.
근데, 이게 역효과가 난건지 오히려 조각원이 여자들을 계속 끌고오더니 윙쳐달라고 징징대는걸 몇 번 걍 더 쳐내니 또 데리고 옴.
나도 이 때쯤 되니 반포기 + 욕구에 미친 대단한 놈이네하면서 한 번만 도와주기로 마음 먹었음.
우리는 둘인데, 여자가 셋이었음.
수진이 + 몸매 ㅅㅌㅊ녀 + 얼굴이쁜또라이의 조합이었음.
ㅈㄴ 신기한게 조각원이 델구온 여자는 수진이였고 나머지 둘은 친구들이라 줄줄이 딸려온건데, 조각원의 취향이 독특했다고 봄.
나는 일단 몸매 ㅅㅌㅊ녀한테 스-윽 가서 옥수수 털었음.
몸매가 좋고 외모는 성형 + 화장으로 ㅍㅅㅌㅊ 느낌이었고 키는 나랑 엇비슷했음. (나 171 루저 / 그 여자는 166 ~ 168으로 기억)
애매하긴 했는데, 일단 간을 좀 보면서 조용히 이빨터니 다행히 그 여자 기준으로 얼굴 + 몸 + 이빨 + 연하인 점에서 이야기가 잘 됨.
(나중에 여자가 말해준거) (이 여자는 A)
얼굴이쁜또라이는 관상이 과학이었는지, 생긴 그대로 놀고있었음.
솔직히 얼굴은 젤 이뻣고 가슴에 레터링 타투 + 피부 뽀얗고 가녀린 몸매라 여기에도 눈이 갔었음... (이 여자는 B, 돼지는 수진이라함)
그러다가 조각원 + 수진이가 먼저 나가자고 제의를 하여 5명에서 짐 싹 다 빼서 오렌지룸이었나? 룸식 술집으로 갔었음.
서로 직업ㆍ나이ㆍ사는 지역 등을 말하는데, 조각원 나이가 38살...
나랑 10살 차이나는 형이었음. (지금은 40대겠노... 아재...)
여자들은 32살, 32살, 33살이었고 당연히 내가 28살로 젤 어렸음.
중대에선 내가 젤 높은데, 여기선 젤 낮았음...
나는 분위기 관망 + 여자들 성격 파악하려고 아닥의 시간을 좀 가지고 있었고 38살 조각원은 분위기를 휘어잡고 ㅅㅅ를 위해서 이빨 털기 시전을 했었음.
솔직히하게 나보다 10살 형이고 많이 놀아봤을거라 판단해서 은근히 노련함을 ㅈㄴ 기대했었던 상황이었는데, 착해보이던 수진이가 입이 좀 많이 거칠고 센 여자였고 B도 딱 그 예상치만큼 했었음.
A는 클럽 안에서처럼 ㅈㄴ 조용했는데, 내가 물마시거나 콜라 마실 때마다 안주 먹이길래 왜 자꾸 주냐고 물어보니...
귀에다 대고 "이따 힘써야되니까, 많이 먹어야지!" 소리듣고 순간 당황해서 귀빨개지고 말문이 막혀서 조금 어색해졌었음.
그러다가 한 2시간정도 지났나 수진이, B가 "아이씨! 재미없어, 준코가자!"해서 자리를 옮기기로 해서 나왔는데, A랑 수진이가 급하게 어딜다녀온다하고 먼저 가고 조각원은 안 보이고 나랑 B가 둘이서 걷게 되었음.
B는 두께있는 가디건만 걸치고 있었고 나는 패딩입고 있었는데, 남자가 여자한테 벗어주는 것도 없냐고 묻길래 나는 씹상남자라 그런거 모르고 춥다고했음.
그러다가 내가 "아니면 안쪽에 잠시 오던가."하니까 슥 들어오더니, 허리 감싸는거임.
솔직히 좀 뭔가 오늘 있을것같은 느낌에 풀발기되는거 김치국 + 설레발 + 머꼴림 가라앉히느라 힘들었음.
그런데, 생각해보니 정말 조각원이 안 보이길래, B한테 물어보니 도망갔다는거임... 들어보니 조각원이 자기한테 관심도 잘 안가져주고 말도 끊고 드립도 안받아주고 한다고 가버렸다는거임...
순간 와씨 혼자서 여자 3명이랑 놀면서 상대하려니 아찔해지더라...
약간 급긴장하고 준코에 들어가있는데, B가 누나랑 연락해보겠냐길래, 욕심이 있던 나는 연락처를 교환했고 A한테는 비밀로 하자길래 고개를 ㅂㅅ같이 끄덕였음.
그렇게 안주랑 술시키고 15분정도 노래부르고 있으니까, 수진이랑 A가 들어왔는데 한 손에는 케익이 아니겠음?
먼 케익인가하니, 술집에서 민증검사할 때보니 이 새벽이 딱 내 생일이었던걸 본거였었음...
(솔직히 이 날만큼은 일한다고 바쁜 친구놈들보다 처음봤지만 생일이라고 챙겨줘서 고마웠고 재밌었었음... 그래서 기억이 나는듯?)
무튼, 생일 축하가 끝나고 다시 술 + 게임 + 질문 + 노래 타임이 오가는데, 여친 유무 질문에서 있다고 말했다가 20분정도 설교들었음.
이런 자리에서는 흥 안깨려면 있어도 없다고 해야한다는둥...
설교의 시간이 지나고 갑자기 자기들이 고개숙이고 있을테니, 마음에 있거나 오늘 같이 있고 싶은 누나 찝으라해서 수진이빼고 A, B를 쿡쿡 찔렀음. (의자왕 ㅍㅌㅊ?)
B는 순간 직감한건지 의미심장하게 나랑 눈 사인을 주고받았고 자리를 파하고는 A와 호텔에 드갔음.
A가 먼저 씻고 내가 씻고 나와서 물고빨다가 A가 입으로 세탁기 돌리길래 느끼는데, 갑자기 "야, 너가 아래 빨아봐!" 이러길래 ㅈㄴ 당황해서 "네? 네." 이렇게 대답했음.
결국, 클럽ㆍ술집에서는 조용했던 A는 침대에서는 강한 여자였고 나는 봉사를 3회나 하고 자다가 밥먹고 쿨하게 헤어졌었음.
생일날 초저녁에 B한테 뭐하냐고 연락이 오는거임...
순간... '음?'하고 폭풍 연락해서 밤 9시쯤에 급벙개로 만났음.
술집에서 이야기하는데, B가 "내 친구 어땠어? 잘했어?" 이렇게 노골적으로 묻는거에 당황해서 상당히 버벅버벅댔었음.
이 날은 결국 B랑 모텔갔는데, 이 여자는 또 친구들이랑 있었던 때랑 다르게 침대에선 순종적이고 신음 참고 그러는게 보여서 내가 리드를 했었음...
무튼 그런 시간을 보내고 나서는 점심까지 먹고 나는 복귀날이 되서 파견지에 복귀했었는데, 다음에 또 볼 것을 기약했었음...
그러나... 파견이 끝난 다다음날 휴가였는데, 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우리나라까지 확진자들이 발생하는 바람에 전군 휴가ㆍ외박/출이 통제가 되면서 B와 기약없는 연락만 2달정도 영양가없이하다가 자연스럽게 시마이가 되었음.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