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여기까지가 논문
2015년도 논문이니 산림청 수리좆이 도입되기 전 임을 감안하고 보자.

그리고 다시한번 최근 산림청 헬기 보유현황 올린다. 

총 47대


그중 대다수가 불곰사업 때 러시아로 부터 도입한 KA-32 다
무려 29대 로 각 권역별로 골고루 배치된 것을 알수있다. 
이게 도입당시 는 가성비 좋은 명품 이었지만
우리가 불곰사업을 통해 도입하고 바로 얼마 뒤 단종이 되었으며
러시아 산업의 특성상 단종된 기종에 대한 수리부속 등 소모품의 생산이 함께 정지되어 소모품 을 구하는데 매우 곤란한 상황 이라고 한다.

3차 불곰사업 때 KA-32 소모품에 대한 주문 LIST 가 있다고 하던데..
과연 입수가 가능할지 미지수다. 

특징인 반전로터 덕분에 산불지역에서의 강한 상승기류에 대항해 제자리 호버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주로 위험지역 의 산불진화에 투입되며 혹사당하고 있어 소모품의 소모속도를 정비가 따라가지 못할 정도라고 한다. 

즉 어차피 단종되어 점차적으로 퇴역을 시켜야 하는 기종이라
대체기종을 시급히 찾아야 하는데... 그 대체기종 이라는게 KUH-1FS 뿐이라면
빨리 예산을 편성해 도입을 서둘러야 하지 않을까?

위 논문을 보면
어쩔수 없이 민간기업에 소유한 구형헬기를 임차해 권역별로 굴려야 하는게 최선 이라고 나온다. 
덕분에 40~50년 된 구석기시대 헬기들을 아직도 대한민국 상공에서 구경할수 있으며
최악의 환경인 산불진화 에 투입되어야 한다는게 지금 대한민국이다. 

ㅆㅂ 까면 깔수롤 좆같아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