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습적으로 똥볼차고 누렁니 자랑하는 전라도 놈.
과거 더러운 사생활 관련 수많은 논란을 일으킨 전적이 있음.
사생활도 실력도 모두 이빨처럼 누렇다.
2. 좆흥민


부상으로 실력 안되면 월드컵 나오지 말아야지
관종마냥 타이거 마스크 쓰고나와서 생쇼만 함.
개인 욕심때문에 꾸역꾸역 어거지로 월드컵 나와서 민폐만 끼치다가 끝.
카메라 앞에서는 항상 팀이 먼저인척 하지만
본인 월드컵 나가려는 욕심때문에 팀을 패배의 구렁텅이에 빠뜨리는 이중성.
인간 자체가 이기심으로 가득찬.. 양심이 없는 이중적인 좌파 놈이라고 보면 됨.
차라리 이놈 버리고 이승우를 데려갔으면
이강인과 바르샤 티키타카 라인 형성해서 무한 골잔치 벌였을 것임.
3. 김승규

단 한개의 유효슈팅도 막지 못한 골키퍼.
상대 입장에서는 골대에 맞춰서 때리기만 하면 골인 셈.
벤투 이전까지는 2군, 후보 골키퍼였으나
벤투의 인맥축구 덕분에 4년째 고정 주전 붙박이 골키퍼로 애용하는 중.
4. 황희찬


월드컵 시작 1달전부터 일찌감치 부상당함.
부상으로 못뛸거 알면서도 월드컵 꾸역꾸역 기어들어옴.
제일 중요한 예선 경기 내내 한번도 못나올거면서 자리만 차지함.
이럴거면 자진해서 월드컵 거절하고
그 자리를 젊고 쌩쌩하고 부상 없는 애들한테 기회를 줘야지.
개 씹 꼰대, 욕심으로 가득찬 전라도 출신.
5. 벤투


복수의 칼날을 갈며 20년을 기다린 천하의 쌍놈.
관상, 눈빛부터가 아주 음침하고 뒤틀려있는, 호남형 눈빛.
지난 4년간 자칭 "빌드업 축구"를 도입하여 끝까지 밀어붙였으나
지난 4년동안 30차례의 A매치에서 단 한번도 실제로 구현하지 못한 실패한 감독.
'빌드업'이라는 허상의 전술을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여
유행, 트렌드에 민감한 조-센 개돼지, MZ세대의 적극 지지를 받음.
과거 레전드 04강 멤버들(안정환, 이천수 등)이
꾸준히 빌드업 축구의 허위 사기성을 비판했으나 조선 개돼지들에게 되려 욕만 뒤지게 처먹음.
축알못 개돼지 국민들과 환상의 콜라보 덕분에 20년전 복수의 결실을 맺게 되었음.
1줄요약: 월드컵에 나와서 이름 날리고 싶은 개인의 욕망이 팀의 승리를 저해한 사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