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은 mz세대들을 현대판 홍위병인 소분홍으로 쓸려고 했음

 

하지만 60년대에 비해 높아진 지식수준과 실제 소분홍의 주축인 공청단(후진타오)와 틀어진 이후 소분홍 계획은 실패로 돌아감

 

현대 mz세대들은 vpn을 쓰며 유투브를 보고 시위 동영상을 보는 세대임..당연히 소분홍 계획이 먹힐리가 없음

 

실제 홍위병 주축이었던 60년대생은 이후 가장 친미스러운 개혁의 주체가 됨

 

우리도 비슷한 세대가 있는데 바로 전두환 키즈(586세대)임...즉 한 세대를 정치적 도구로 쓸려는 생각은 어느정도 교육수준이 갖춰진 상태에선 부메랑으로 돌아옴

 

시진핑은 3연임 독재를 할 명분으로 유일한 업적인 제로코로나를 내세울려고 했는데 보시다시피 제로코로나는 실패로 돌아갔고, 즉 명분이 없는 상태에서 시진핑은 안면인식장치랑 백신패스만 믿고 3연임을 강행함..하지만 수천명이 거리로 뛰어나오면 이런 소소한 장치가 의미가 있을까?

 

중국 중산층이나 지식계층은 왠만하면 vpn 돌려서 유투브랑 영어권 언론 다 본다..이렇게 서방언론이 합세해 시위 영상 올리면 중국 사회를 돌리는 주축인 중산층과 지식층에게서 시진핑의 지도력은 종말을 맞게 되는거임

 

 

 

 

한줄요약: 천멸은 중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