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파파존스 몇번 많이 먹어봤는데..
먹을때마다..
고개를 갸우뚱 하게 된다.
먹을때마다 별로 기대만큼 맛이없다.
진짜다.
이게 진짜 미국식 메이저 피자라고??
진짜 이런 생각든다.
수퍼파파스도 그랬고
이번에 존스페이버릿? 그거 새로 먹어봤는데 역시나..
그냥 짜기만 하고 존내 맛없었다.
미국 현지에서는 안그런데 한국에 들어오기만 하면 맛이 없어지는건가?
나는 피자중에 머나먼 어렸을 때 먹어본 피자헛 매장에서 먹어본 피자헛 피자가
가장 맛있었던 피자였다. 그 특유의 치즈 쫙 늘어지면서 감칠맛 나는 케찹양념의 피자헛 피자맛을 잊을수 없다.
지금은 피자헛도 그런 옛날맛이 안나는것 같다만...
아무튼 진심인데 오늘 먹은 파파존스 피자는
피자스쿨 핫치킨 피자보다 맛이 없었다.
내가 피자스쿨 핫치킨 피자를 왜 말하냐면
어이없게도 도미노나 파파존스같은 그런 메이저 피자보다
피자스쿨 핫치킨 피자가 더 맛있었기 때문이다.
정말이다.
게이들도 피자스쿨 핫치킨피자 먹어보라.
짭짤매콤하면서 도우 자체가 뭔가 약간 꼬숩다 해야하나?
아무튼. 오늘 먹은 파파존스보다 훨씬 맛있었다. 에이. 그냥 피자스쿨이나 먹을걸.
파파존스 비싸기만 하고.. 앞으로 더이상은 안먹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