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헌) 종합범죄세트인 이 자가 하는 말을 한 번 분석해보자. 의미를 되새겨 볼 가치도 없는 말 같지 않은 도살장 소돼지 꽥꽥 소리지만...

 

1. 과거 왕조에 기근이 오면 왕이 책임을 졌다?

▶기근으로 그만 둔 왕을 한 번 대 보거라!
2. 왕이 몸소 몸을 움직여서 기우제를 지냈다?

▶그래서 비는 왔니?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고, 비가 오면 왕의 정성이 하늘을 움직였다 했단다.
3. 민생이 나빠져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다고?

▶65년 누적, 국가 채무 600조를 단 몇 년만에 1,000조로 만들어버린 놈이 누구지?? 
4. 이태원 참사에 대해 사과를 않는다고?

▶니 놈들이 심어 놓은 서장에 상황실 당직 책임자가 그런 거 아냐?? 너 이천 참사 때 뭐했어?? 떡볶이는 맛이 좋더냐??
5. 예산안 처리에 급해 보이지 않는다고?

▶민생을 생각한다는 것들이 파업이나 독려하고, 촛불 폭동이나 선동하고 국정 발목이나 잡지나 마라!

 

그건 그렇고, 천기를 다스릴 수 없으니 소위 치산치수(治山治水)를 하는 거란다. 효율도 나오지 않는 태양광한다고 온 산을 다 황폐화시켜서 산사태를 일으킨 놈은 한 번이라도 사과를 했니?

 

4대 강보를 해체시켜 장마엔 홍수 피해를 입히더니 이제 가뭄 타령을 한다고? 에라이! 도적놈들아! 너희 같은 놈들 지지한 놈들, 자업자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