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성이 너무 떨어져서 외국에서 외국인들과 한마디도 못 함. 

한국 내에서 한국인 새끼들 지들 사이에서나 인싸니 아싸니 이 지랄 하면서 서로의 냄새나는 보자지를 빨아 제끼고 있는 거임. 

사실 한국인 새끼들은 애초에 사회성은 부차적인 문제고 훨씬 더 중요하며 모든 것의 근간이 되는 인간성이 결여 되어 있음. 

노력, 공정, 배려심, 이타심, 정의감 등 등 개인을 넘어서 찬란한 문화를 꽃 피우게 할 수 있는 것들이 한국인 새끼들한테는 존재하지 않음. 

그래서 한국인 새끼들이 애기하는 사회성에는 굉장히 뒤틀린 부분이 많은 것임. 

그냥 타인을 얼마나 잘 깔보고 있는 척, 센 척 등을 하는지가 한국인 새끼들이 말하는 사회성의 척도임. 

한국인 새끼들은 너무 사회성이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