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 국민의 시점에서 민주화운동사는 사이코패스(고려연방제)-소시오패스(거대정부 향한 ‘가스라이팅’)-‘나르시스트’의 종합이다.
 
 
 
홍콩의 ‘일국양제’로 남북쑈의 진실이 드러났다.
 
한미동맹파 국민 인권을 전부 빼앗겠다는 친북친중파의 권력집중이다.
 
사이코패스라고 할 수 있다.
 
조금이라도 자기와 사상이 다른 이웃에 대한 생각이 있다면 동의할 수 없다.
 
고려연방제에 동의하는 기독교인에 대하여,
 
국제예수사기단., 하나님 팔아 이웃 팔아 한다고, 그러고, 한국에 자주 방한한 해방신학자 몰트만을 ‘이등박문계열’의 인간 사이코패스로 본인은 본다.
 
남성욱교수는 통일부의 고려연방제 시도에도, 통일부에 자기파벌 귀족의 안전을 위해서 덮었다. 역시, 남성욱교수도 사이코패스의 문제가 있다.
 
 
 
1997년 김대중 대선 때 한국논단 이도형기자는 사상검증을 했다. 건국반대세력이 전부 장악한다는 문제다.
 
지금 명목상 우파정권이나 모든 것이 남로당 건국반대세력이 다 쥐었다.
 

그런데도, 조갑제가 박정희 전기 책장사하면 모든게 저짝이 아닌 듯이 되고, 조갑제 책장사와 더불어 50대 일반국민은 군사정권 가해자의 후손인양 가스라이팅 당한다.
 
그 가스라이팅의 절정은 이승만 때 100세~120세 관료에 대하여 남로당 후손들이 일반국민 향해서 가스라이팅하는 것이다.
 
 
여성부의 문제도 결국은 서양 여성운동사 문제가 아니라, 지독한 코리안 버전의 문제요, 소련 여성주의와 얽힌 <고려연방제 사이코패스>의 ‘공산혁명 후천개벽’에 종속된 세금따먹기 소시오패스와 연결된다.
 
국민의 힘이 ‘김영삼’과 ‘전두환’에 대하여 현저한 차별성을 두는데에, 꾸준힞 조선왕조의 영남 내부의 노론유교의 禮의 정치라는 가스라이팅을 시도한다.
 
민주주의의 표본이라는데, 이는 전적으로 가스라이팅의 산물일 뿐이요, 정말 민주주의인지는 아리송을 넘어서, 이건 정말 아니지 않나?
 
영남 내부의 노론유교의 禮의 정치라는 가스라이팅은, 전효성 일베 민주화처럼, 그들이 다원성 속에서 권력주도권을 잃어버리는 상황은 아주 격렬히 저항한다.
 
유튜브에 깔린 악인 3종합(사이코패스-소시오패스-나르시스트)에 하나도 빠짐없이 다 걸리는거 아닌가? 말은 현대정치용어지만, 모든 민주화운동 관련 문제는 현대정치 번역어만 덧씌운 老論유교에서 기인하고, 老論유교는 국민이 동의한 적 없지 않나? 모든 형태의 유교는 동의한적 없지 않나?

이 모든 문제가 대기업의 공산국가 수출과 상관이 있다.

한국에 동성애 똥꾜쑈도 공산국가 수출을 하기 위하여, 국민에 가스라이팅을 하는 것이다.

그런 생각이 든다. 

이게 대체 뭐란 말인가?

쿵쿵따, 쿵쿵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