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7월 30일 토요일, MBC 생방송 음악캠프에서 럭스의 공연 도중 같이 무대에 섰던 카우치의 남성 멤버 신현범[2]과 스파이키 브랫츠[3]의 멤버 오창래[4]가 광대 분장을 한 채 생방송 도중 하의를 완전히 탈의해[5] 남성 성기를 노출시킨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탄
사상 초유의 대형 방송사고
광우병조작 이전부터 이새끼들은 문제가 많은 놈들 이었음
국제뉴스에도 나오고 한국의 이미지를 씹창낸 개쌍놈들임
이런놈들은 민영화가 아닌 퇴출이 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