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옆집살던 부부는 남자가 몸무게 100킬로 이상이였는데

 

진짜 사는지 안사는지 아무소리도 안들렸는데 하

진짜 발망치소리는 내는 사람만내나보다

이사간 옆집 부부 문도 진짜 소리없이 닫고 너무 좋았는데

7년인가 살았다고 하는데 왜 하필 지금 이사가냐 ㅜㅜ

불행중 다행인건 문은 조용히 닫고 다니넹

 

옆집 다른 아저씨는 문을 정말 얼마나 세게 닫는지

그것때문에 스트레스 많이받았는데 지금은 적응돼서

좀 나은데 

 

옆집은 층간소음 안들리는줄 알고 제발 문만 조용히 닫는사람

왔으면 했는데 발망치소리 들리니깐 가슴 벌렁 벌렁 거린다

 

삶이 고난의 연속이다

 

근데 옆집에 층간소음 들릴정도면 

그밑집은 소리 더 크게 들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