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다. 만진 다음 사과하면 된다.

 

뻥인거같지? 진짜 해봐라.

사람 좀 붐비는 곳에서 손등으로 스친다음 이 여자가 불쾌함 표출하기 전에 먼저 선수쳐라.

 

"헉, 정말정말 죄송해요ㅠㅠ 사람이 너무 많네요"

 

표정연기 좀 하면서 진심어리게 사과하면 왠만한 정상적인 여자는 다 받아준다.

 

근데 시발 또라이한테 걸리면 안되잖어. 정상적인 여자를 어케 아냐면, 걍 이쁜 여자가 정상적이다. 그니까 비비더라도 이쁜여자한테 비벼라.

 

여자라는 동물은 만짐 당한 그 행위에 기분나쁜게 아니라 본인을 쉽게 봤다는 그 심리에서 기분 나쁜거다. 그러니까 만졌지만 쉽게 본게 아니라 실수라는 걸 정중한 사과와 함께 어필하면 오히려 엉덩이 내주고 웃어주는 존예녀를 볼 수 있을거다. 난 이 스킬로 보지까지 만져봤다.

 

도움 되었으면 동부구치소에 영치금 좀 보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