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을 보이콧하면 관광으로 국가 경제를 견인하는 국가들은 경제를 부흥시킬려고 자기네들이 알아서 백신패스 해제해줌. 먹고 살려면 국제적 합의따위는 개나 줘버릴 수 밖에 없다. 결국 해외여행을 보이콧하는 깨어있는 사람들이 '갑'이 되고 딥스에게 부역하는 자들이 '을'이 된다.

요즘 시대에 해외여행이 무슨 자랑거리라도 되나?? 남들 해외여행가니까 개돼지들 군중심리로 해외로 떠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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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진짜로 돈많고 능력있으면 해외여행안가고 본인이 거주할 대저택에 수영장 혹은 호수 만들고 놀이기구도 설치하겠죠. 본인이 소유한 땅을 랜드마크로 만들 수 있다... 해외여행 인증샷 남기는 인스타 관종이 뭐가 부러움?? 관종들은 그러다가 비참하게 뒤지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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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처럼 꾸준히 국회청원과 입법반대에 참여하고 질병관리청 블로그에 항의댓글 작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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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동의청원 > 동의진행 청원 > 감염병 전문가 방송출연 금지 촉구 및 확진자 집계 중단에 관한 청원 (assembly.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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