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분히 계획적인 도발 이었다. 나는 당연히 대통령께서 완전히 퇴장하고 mbc기자가 큰 소리를 낸 것인줄 알았는데 동영상을 보니 윤대통령이 말을 끝내자마자 면전에서 "mbc가 뭘 악의적으로 했다는거죠?"라고 도발을 시작했다 이는 대통령이나 사회자가 지적하는 사람이 발언을 하는 도어스텝핑 룰 마저 무시한 처사 였다
여기서 만약 윤대통령이 몸을 돌려 한마디 만 대꾸를 했으면 mbc 계획대로 대통령 능욕 시전에 들어가 대통령의 격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릴 뻔 하였다 천만 다행히 윤대통령이 mbc기자의 큰소리 항의를 무시하고 퇴장함으로써 그 싸움은 대통령실 직원과 mbc기자의 설전으로 약화 되었다.
삼선 슬리퍼에 팔짱끼고 딴청, 대통령 발언이 끝나자마자 발언 기회도 무시하고 악을 질러댄 것등이 계획적인 도발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