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형
그린키위와 썬골드키위 생김새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그린키위는 껍질에 갈색 털이 있는 반면, 썬골드키위는 털이 없고 금빛 갈색을 띕니다.
과일을 반으로 잘라보면 차이점은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그린키위 예상한대로 녹색의 과육과 검정색 씨앗을 볼 수 있습니다. 썬골드키위의 과육은 강렬한 노란색을 띠며 가운데 심이 비교적 적고 씨앗의 양 또한 적습니다.
맛
그린키위와 썬골드키위는 맛에 있어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그린키위가 상큼하고 새콤달콤한 맛을 지녔다면, 썬골드키위는 열대과일과 같은 달콤한 맛이 특징입니다.
썬골드키위 특유의 달콤한 풍미를 자랑합니다.
후숙 및 보관
키위는 후숙 과일입니다. 키위는 말랑할 때 가장 달콤하기 때문에 구매 후 1-2일 정도 서늘한 곳에서 후숙하신 후 냉장보관 하여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손으로 눌렀을 때, 탄력이 있고 살짝 말랑한 것이 가장 잘 익은 상태입니다. 맛있는 상태로 익은 키위를 냉장 보관하면 그린키위의 경우 약 1주, 썬골드키위는 약 2주 정도 최상의 상태로 드실 수 있습니다.
키위를 오래 보관하고 싶다면 서늘한 곳이나 냉장고에 다른 과일들과 직접 닿지 않도록 유의해 보관하세요. 만약 더 빨리 후숙시키고 싶다면 잘 익은 사과나 바나나와 함께 종이봉투에 담아 실온에 두면 됩니다.
영양학적 가치
그린키위와 썬골드키위 모두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혈당지수(GI)가 낮으며, 저포드맵 식품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구체적인 수치에 있어서는 약간의 차이를 보입니다.
칼로리: 제스프리 그린키위의 1회 제공량 (2개)는 90칼로리이고, 썬골드키위는 110칼로리입니다.
칼륨: 썬골드키위 2개는 바나나 한 개 만큼의 칼륨을 함유하고 있고, 그린키위는 그보다 더 높은 칼륨 함량을 보입니다.
비타민C: 제스프리 그린키위는 훌륭한 비타민C 공급원입니다. 썬골드키위는 그린키위보다 더 많은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어, 한 개만 섭취해도 하루 권장량을 채울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 그린키위가 골드키위보다 더 많은 양의 식이섬유를 가지고 있으나, 두 품종 모두 풍부한 양의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를 고루 함유하고 있습니다.
제스프리 그린키위와 썬골드키위를 맛 보시고, 그 차이를 직접 경험해보세요!
제스프리 홈페이지의 맛있는 키위 레시피를 SNS에 공유해보세요!
-----------------------------------------------------------------------------------------------------------------
여기 까진 기본적으로 모두 알고 있는 사실, 정보 고
내가 하고싶은 말은 골드 키위 먹어 보면 먼가 이상함.
그래서 성분 찾아보니까
성정호르몬 촉진 뇌,폐에 좋다는건 립서비스 라고 보고
사실상 아르기닌 이게 엄청 나게 큰데,
영양제로 아르기닌 먹어본 사람들은 알거지만 즉각적으로 반응이 오는데
이게 헤르페스 있는사람 들한텐 위험 할듯.
문제는
요약 하자면,
기존의 비타민c 많은게 몸에 좋을려면 어떤 적청치가 있음. 그이상 먹게 되면 몸에 좋은게 느껴짐
그러나 골드 키위에선 "아르기닌" 으로 인해 , 그 어떤 성분이 있던간에 몸에서 반응이 옴.
그래서 문제는 이런게 좋은거 인줄 아는데
사실은 오히려 "좋은건" 아닐듯,...
보통 아르기닌 있는 음식은 "독성"도 포함 하고 있는데
키위는 원래 아르기닌이 있는 음식이 아니고 개량 되어서 "아르기닌"이 생긴거 같은데
이런 경우
바이러스를 억제 할수있는 성분이 적어서 조금 위험할듯.
더나아가 음모론 적으론
독성 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아르기닌"을 포함 하고 있다는 말은
"바이러스 저항 능력이 적은 식물" 이란느 거고
언젠가 누가 "바이러스 침투한 키위" 를 내놓으면 이론상 그대로 섭취 될듯.
어디까지나 뇌피셜
3줄요약.
1. 키위 먹었는데 맛 있는데 키위에 아르기닌 성분 있는걸 느낌
2. 찾아보니 진짜 아르기닌이 있음.
3. 원래 아르기닌이 있는건 아몬드도 그렇지만 바이러스 억제 물질도 같이 있어야 되는데
키위는 없어서 "키위" 식물이 어떻게 바이러스를 막는지는 미지수
(식물 자체 방어 물질이 무엇인지 불분명)
그걸 우리가 먹음. (나쁘다는게 아니고 먼가 이상해서 적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