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두식 인사로

적재적소에 전문가를 배치함

윤카는 진행을 도와주는 역활임


이번에 빈살만도 삼성,sk,현대 붙여주고

본인은 쓸데없이 안껴들고 뒤로빠짐

재앙이 같았으면 같이 사진찍고

어쨋든 숟가락 걸칠려고 온갖 질문 으로 끝까지 껴들었을꺼임 

그게얼마나 사람 피곤한건지 사람들은 모름



그러나 윤카는 그딴거 없고 

간단하게 본인집에 데려가 극진대접

이러니 빈살만이 매우만족할수밖에 ㄷㄷㄷㄷㄷㄷ



 


윤카는 엔두의 뒤를 이을 경제대통령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