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10,375 절대방어선이고 13,000쌉가능. 코스닥은 900을 터치할 걸세.]
By 융성파트너스.

그리고 개인은 절대 해외선물, 파생, 옵션 절대절대 하지말게.
국장, 국장레버리지로도 충분히 기회가 있네.

그리고 당장 내일 롱이니 숏이니 그거 묻지말게.
11월 12월 길게는 내년 1월까지의 기회의 장.
그 안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파도를 어찌 알겠는가. 큰 파도를 볼 뿐이지.
앞으로의 포지션을 나는 나의 이론대로 말하는 것일세.

서두에 이르러 말하기를 불신은 해소가 되면 확신이 된다 하였다.
챠트는 대부분 선반영이다. 악성재료는 2가지만 보면된다.
하나. 더 나올 악재가 있느냐.
둘. 그 악재의 깊이는 어느정도 이냐.

1. 러시아 우크라이나(with미국) 전쟁은 이제 악재가 아니라 "호재" 판정이다.
- 푸틴은 절대 미국을 넘을 수 없다. 결국 아라사는 미국뜻대로 될것이다. 체면치레수준정도.
- 유럽의 긴장은 차츰 해소될 것이다.

2. 美연준의 금리이슈 또한 이제 악재가 아니라 "중립" 판정이다.
- 강달러로 인해 미국의 힘은 건재하며 감히 도전할 수 없음을 증명하였다.
- 허나, 미국의 최우방 영국과 일본이 위태로워졌다.
ㄱ.영국은 유럽에서 미국을 대신하며 일본은 아시아에서 미국을 대신한다.)
ㄴ. 영국과 일본은 그 섬 자체가 미국의 항공모함이라고 보면된다.
ㄷ. 영국과 일본이 위태로워지면 미국은 양팔을 잃는 것이다.(영국전총리를 미국이 쫒아냄)

3. 코인이슈
- 코인은 분명 "메리트 있는 투자처" 이다.
- 허나 코인시장은 사고가 많다. 가장 안전한 시장은 자본주의 꽃 증권시장이다.
- 거물급들의 자금은 결국 코인에서 나와 증권으로 올 것이다(이는 증시상승의 하나의 축)

※정리
1. 나올 악재는 다 나왔다. 더이상 악재는 없다.
2. 모든 하락은 기술반등을 동반한다. 이 타이밍을 잡는 것은 숭고로운 일이다.
3. 천출들아, 탓을 하지마라. 결국 너의 병력의 사령권은 너이다.
4. 11,12월은 기술적반등 올것이고 길게는 내년 1월도 지켜봄직하다.
5. 작년 11월부터 근 1년 가까운 하락장(나스닥 -40%)에서 손실이 컸을 것이다.
이번 11,12,1월 기술적반등장에서 필히 너희는 최대한의 "보상"을 받아야한다.
그래야 내년의 전투에서 가용할 병력을 확보할 수 있느니.

과연 너희가 면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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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10월 11일(화) 분석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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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11월 11일(금) 분석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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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11월 16일(수) 분석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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