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주의 드립하는 분들에게 찾아다니면서, 악마는 건국반대운동 씨족의 개벽신앙이 본질입니다. 하고 말하는 이유.
 
칼 마르크스주의 사상의 제일 핵심은, 포이에르 바하의 자연철학에 헤겔의 변증법을 덧 입히는 것이며,.... 특히, 시장경제 원론과 겹쳐지는 ‘유대교 인식론’과 ‘파르메니데스적’인 것과 맞물림. 즉, 규칙, 규범등 사회를 작동하는 약속들에,.... 쾌락주의적으로 비틀어 버리고 나아가는 혁명철학이다. 이런 비틀어서 나가는 지점을 출애굽기에 꽂혀서 설명하면 해방신학의 반미주의가 된다.
 
무수하게 백낙청 강만길계 한국현대사 혹은 한국공산주의 운동사에서 반복돼서 나온다.
 
사실, 반미세력의 핵심은 반일이고, 일본에 반대하는 의미보다는 질서를 주장하는 모든 주장은 수입품이며, 조선왕조 노비들은 모든 법 앞의 평등 같은 질서를 완전히 부정한다.!!
 
조선왕조 노비이고 싶은데, 도대체 왜 법앞의 평등을 주장하여 자기를 괴롭게 하는 건가? 물론, 북한공산당이 망하길 바라는 개벽신앙이 있지만, 그 분들은 전체에서 소수파다. 군사정권 때는 북한 붕괴론 개벽신앙인들이 전라도 개벽파를 지적했지만, 조갑제기자 쓰는 글 보라. 전라도 남로당 개벽파 약점을 비판하지 않는다.
 
찢재명 얼굴만 바라보면서, 모든 법 앞의 질서를 추종하는 질서를 붕괴시키자. 그런 질서가 원망이다. 그런 질서를 깨는데에 부족끼리 힘합치면 더 좋고.
 
사실, 서양인문학 방법론으로 주체사상을 긍정시하는 분들은 분석하면, 대부분 개벽신앙인이 주체사상을 인용하는 수준으로 본질은 개벽신앙이 진짜 많아요. 체험적으로 개량한복(천도교 유니폼) 믿는 분 많잖아요. 문재앙 때 정부권력에 차지한 ‘상생’드립. 증산교 교리이자 대순진리회 교리.
 
악마가 여기입니다.
 
지땡땡씨 북한군 광수 타령과 같죠. 천주교 신부가 주체사상을 받았기에 인간을 잊어버렸나요? 인간을 잊어버리는데 주체사상이 필요치 않아요!! 그토록 튼실하게 가톨릭 성경을 팽개치고, 씨족신앙에 갇히게 하는 그것이 악마죠.
 
인간이 아니게 되는데에, 꼭 주체사상이 필요한게 아닙니다.
 
헤라클레이토스 기반하여 만물은 변화한다, .... 그 사상이 전라도 무당의 굿 안에 있다는 식의 바꿔치기.. 이런 흐름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