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 전 서강대 총장
사제서품 받고 정의구현사제단에서도 활동했지만 정권을 비판하는 좌빨들의 비도덕성에 치를 떨고 전향
7080운동권의 치부를 들춰내서 도덕성에 치명적인 타격을 줬고
90년대 대학운동권이 와해되는데 큰 역할을 한 인물이다.

운동권이 와해되는 결정적인 사건은 민주화운동 1세대인 김영삼 정부시절 96년 연세대사태
의미도 정당성도 없는 대학가 불법시위에 대해서 김영삼이 아주 잔인무도하게 진압

이때부터 전대협, 한총련 출신들이 대학총학생회 선출못되서
자칭 민주화운동하는 세력들이 대학가에서 깽판치고 다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