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는 말 할것도 없고

20대 극초반 넓게 잡아서 중반 갓 진입한 여자들한테는

남자 매력만 있으면 어필된다.

 

근데 문제는 20대 후반 30대 초반

이 라인 여자들한테는 진짜 피지컬이 많이 중요하다

너네가 생각하는것을 훨씬 상회할 정도로

아주아주 중요하고 근본적인 부분이다.

 

피지컬에서 특히 이 키라는게 정말 중요한데

여자 입장에서도 본인 키가 무슨 155 156 이정도로 작으면

본인도 본인 키에 어울리는 남자 키의 밸런스를 알기 때문에

 

마음 속 깊은 본능은 키큰놈을 쫓지만

본인이 직접 몸으로 느끼기에 160대 극후반이나 170대 극초반이라도 남자로 느껴서 어필이 되는게 사실이다.

 

문제는 딱보기에 키가 적당하고 와꾸 적당하고 이런 여자는

본인의 수준보다 상대적으로 까다롭다는건데

 

이정도만 돼도  남자 키 160대는 아예 다른 성별로 인식을 못한다.

 

문자그대로 '다른 성별로 인식을 못한다.'라는 거다.

 

이 점이 여러 160대 남자들이 몸으로 느낀 그 부분일건데

이게 말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본능과 진화심리학의 영역이 작용한다는거다.

 

 

직장만 나가도 현실적으로 160대 중반 후반 남자들

진짜 상당히 많은거 다들 알거다.

 

특히 이 160대 중후반 남자들이 어찌저찌 결혼한거 보면 빠르면 삼십대 중반 늦으면 마흔 넘어서 삼십대 후반 혹은 마흔 먹은 여자랑 결혼한 케이스 은근 꽤 된다.

 

그걸 통계로 나타낸게 시험관 아기 케이스 수인데

이사람들이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에 취업해서 어느정도 경제적으로 자리잡는 나이대가 삼십대 후반에서 사십대 초반인것과 일맥상통한 결과라고 보면 이해가 갈거다.

 

 

골자는 결국 여자 나이대 20대 극후반에서 30대 초반 라인은

본인이 본능적으로 느끼는 이성의 어필 조건에서

키가 굉장히 절대적인 요소이기에

이 나이대에 160대 중후반 남자와 이성적인 관계를 맺는것을

본능적으로 거부한다는게 첫째고

 

둘째로 이들이 더 나이를 먹었는데도 솔로라면

본인의 생존의 문제가 걸려있기에

비로소 남자의 키라는 조건을 어느정도 내려놓고

시험관아기를 가질 각오를 하고 결혼시장에 느지막이 뛰어든다는거다.

 

 

160대 중후반 남자는 이때 잘 판단해서 우영우를 낳을지

아니면 늙어서 외로움에 고달플지언정 늙은 여자와 가정을 이루는걸 거부할지 잘 판단해야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