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간 무상으로 밥 준 것에 대해 고마워 하란다...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어쩐지 개 상태가 완전히 맛이 갔어... 

비쩍마르고 퀭한 눈 ....  주인이 쓰다듬는데 멍하니 허공을 바라봄

산책은 둘째 치고 밥이나 제때 줬나 모르겠다. 



파양해놓고 이제와서 한다는 소리가 6개월간 무상으로 키워준 거 고마워 하란다 ㄷㄷㄷㄷㄷㄷ

" 미안하다. 고맙다.  개새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