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대통령이 이재명을 한번에 치지 않는 이유...

이재명이 성남시장 거쳐 경기도지사 까지 올라간것도 어찌보면 기적에 가까운 사건인데
대선주자로 대통령선거 까지?
과연 가능한 일일까?

다들 알겠지만 사실 민주당 차기 대선주자는 이낙연 이었다. 

하지만 민주당 내부에서 뭔일이 있었는지
나름 차기 대선주자로 지목되던 
안희정충남도지사 를 미투로 날리고
이어서 박원순 서울시장 역시 미투로 날려 버렸다. 

그리고 마지막 이재명을 날리려는 찰나...
이재명이 뭔가 술수를 쓰고 난 뒤 문재인은 더이상 이재명에 대해 공작일 펼치지 않는다.
아니 중단했다고 보는게 맞다. 

그렇게 자신의 목을 지킨 이재명은
마지막 남은 민주당의 차기 대선후보 이낙연과 쇼부를치고 당당하게 경선에서 승리를 쟁취한다.

그러나 결과는 낙선...
이제 감방갈 일만 남은 이재명은 다시한번 이낙연과 쇼부를 치고
허수아비 만 세워도 당선이 된다는 이낙연 의 지역구를 낼름 집어 삼키고 면죄부 를 발급받는데 성공한다.

여기까지 가 우리가 알고있는 이재명 스토리..

이재명은 자신의 과오를 숨기기 위해 수많은 사람을 죽음으로 내 몰았고
그러게 조금씩 자신의 생명을 연장시킨다. 

그러나 윤석렬과 한동훈 콤비의 전방위 공격이 시작되고
우리는 이재명의 운빨이 올해를 못넘길 것으로 얘상했는데...
흘러가는 꼬라지를 보니 어째 올해를 넘길것 같단 말이지...




그래서 한번 생각을 해 봤어
왜 그럴까 하고.

이태원사고 를 겪으면서 좌빨의 선동이 다시 시자되었지만
윤석렬의 지지율은 오히려 소폭 상승.. 뭐 그래봤자 38% 정도 지만..

아마도 지금 지지율갖고 이재명을 직접 타격한다면
2014년~2016년 광화문촛불시위 이상의 대규모 선동 폭동 시위가 발생할 것은 불보듯 뻔한 일..

윤석렬과 한동훈은 아마도 
이재명이 문재인을 공격해 자신의 목을 칠 기회를 날려버린 소스를 찾고 있는게 아닐까?
이 소스만 구할수 있다면 이재명 과 문재인의 연결고리를 박살낼 수 있는 결정적인 계기를 만들어 
민주당이 내부로 부터 발생한 균열로 자멸하게 만들수 있을 테니까...

좌빨은 자유한국당 을 무너뜨릴 때
똥바른정당 새끼들을 이용해서 박근혜대통령 탄핵 이라는 엄청난 작전을 성공 시켰거든..

지금 민주당 내부도 마찬가지 일 꺼야
이낙연계 이재명계 그리고 아직도 대가리 덜 깨진 문재인계..
서로간이 치열한 밥그릇 싸움이 한창일 텐데...

여기에 민주당이 반쪽날 결정적인 소스를 흘려 보낸다면?
그리고 그 소스가 이재명이 문재인을 날리기 위해 준비된 것 이라면?

아마도 윤석렬은 한동훈으로 하여금 겉으로는 대장동사건을 파고 들면서 어그로를 끄는 사이
뒤로는 이재명 과 문재인을 갈랏게 만들 한방을 준비하고 있을것 같다는 거지..

뭐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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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 말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