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개인은 해외선물 하지말라고 했다. 국장(레버리지포함)만으로도 충분하다.
10월초부터 아주 아랫것들 좀 살려보겠다고 글을 계속 쓰는데.
하나같이 천출 오랑캐가 왜이렇게 많으냐. 몇번을 말해 이 하찮은 것들아.
나스닥은 저점을 확인하였고 기술반등장이 도래하고 있는데 이때 너희들이 "최대한의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악재는 해소가 되면 강한 호재가 되느니라."
"불신은 해소가 되면 강한 확신이 되느니라."
그간 작년 11월부터 근 1년간 나스닥은 고점대비 40% 가까운 아름다운 조정이 나왔네.
과연 아름다운 조정이었네.
내, 자네들에게 줄 곧 말하기를.
11월, 12월 길게는 내년 1월까지 기술적 반등의 장이 올거라 하였다.
그 근거로써 악재의 호재화를 말하였고 챠트상 대눌림을 말하였네.
1. 악재의 호재화
- 아라사 이슈 : 러시아 전쟁은 이제 "호재"가 되어 나타날 것일세.
아라사왕 푸틴은 절대 핵을 사용하지 못할걸세.
결국 미국과 협상 후에 휴전을 할걸세.
이는 나스닥 반등의 1차 도화선이 될걸세.
- 미 연준 이슈 : 미의 급격한 금리인상은 일본과 영국을 위태롭게 했네.
일본은 아시아의 대리미국이고 영국은 구라파의 대리.
일본과 영국이 강달러로 휘청대면 종국은 미국 국익에 큰 장애가 될걸세.
금리. 소프트한 부드러운 질서로 진행될걸세.
2. 챠트적 교훈
- 나스닥은 이론상 최소 13,000은 도전가능한 자리일세.
22년 10월 11일(화) 분석영상
https://youtu.be/TRnvpg0a6rY
22년 10월 27일(목) 분석영상
https://youtu.be/SKh8OiRMkf4
22년 11월 07일(월) 분석영상
https://youtu.be/PYD3ZW8GDQk
융성파트너스 천행.
1차 진행 "솔루스첨단소재"
진입 가격 : 30,500 (1011화)
회군 가격 : 36,500 (1019수)
https://youtu.be/gdMj9WMIR8w (진입) https://youtu.be/FcXzM775mfI (회군)
2차 진행 "피코그램"
진입 가격 : 38,000 (1011화)
회군 가격 : 55,000 (1107금)
https://youtu.be/hsv00l3RqRI
3차 현재 진행중 "박셀바이오"
https://youtu.be/-xBuVh_Iq2g
뒤에서 쳐 깐족대지 말고.
논리를 가지고 맞서던가, 자신있으면 직접 와라 차비준다(여의도이구 전번오픈되어있구)
그정도 깡다구도 없는 것들이. 주둥이만 살아서.
말하기를 좋아하는 너희같은 천출들이(선량한 투자자를 이름이 아니라 깐족대는 애들을 말함)
많아야 시장에는 이롭다.
개같이 벌어서 정승처럼 잃어주니 너희가 보살 아니겠냐.
대함에 있어 정성이 진심인 자만 스스로 탐구하여 이롭게 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