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진행된 이태원사고의 일본인 사망자 도미카와 메이(26)의 장례식.
사망자의 아버지는 딸이 숨진것에 대해 비통해 하면서도 한국 정부에 대한 비난이나 원망등은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