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를 위해 다수가 불행한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논리는 위선이다.

그 소수가 다수가 되는 순간 또다시 소수가 된 이들이 생겨난다.

언제 인간은 행복해질 것인가? 끊임없는 불행의 연속선상에 있게 된다.

다수가 행복하고 소수가 불행한 것이 정상이다.
언젠가 그 소수도 행복해질 기회를 가질 것이다. 그리고 다수 중에 소수가 다시 불행한 소수가 될 것이다.

행복한 사람이 절대적으로 많은 사회가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