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사람이 죽어나가는 생사의 기로에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은 직업정신

 

가까스로 구조된 뒤 사건 현장은 절대 촬영하지 않은 윤리의식

 

죽다 살아나서 정신없을텐데 바로 다른 사람들 구조하는 애민정신

 

모든 면에서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