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직후

윤석열  대통령은  새벽  오전  1시에

대통령  긴급상황실에서  국무총리와  행안부장관

3명이  모여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긴급조치를  신속히  수행하였다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정적들에게  꼬트리잡힐까봐서

아예  금주를  시행해와서

지난  좌파들의  '청담동  빠'  계략에  빠지지않았고

 

윤석열  대통령은  신속한  재난  대책회의  주재로

세월호  사고  당시  제때에  대처를  못해서

좌파들의  몇시간  행적  공세에  시달렸던  박근혜의

전천을  밟지않게되었다

 

역시  윤석열  정권이  다르긴  다르구나

똑부러지게  일잘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