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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꽤있는데

 

(작은 게튀김 맛있음.

간장게장은 큰 게를 통째로 요리한건데 죽는모습이 상상되어 뭔가 먹기가 꺼려져서 안먹음. 잘라놓은것이면 먹었을듯)

 

은근슬쩍 달게한음식들이 포진해있음←←←

 

덜달은음식만 골라서 먹지않고 여러종류를 한입씩 다먹어보면 빨리 배부르게 구성해놓음.

 

ㄷㄷㄷㄷㄷㄷ

 

호박죽에 액상과당인지 올리고당인지 첨가해넣은듯함

그냥 호박만 요리한게 아님

 

여기보단 상암쿠우쿠우가 덜달고, 그곳보단 연신내쿠우쿠우가 덜달다.

 

+

케잌종류가 많고, 스파게티가 3종류라 ㄱㅊ은데

나쵸칩이 없음.

그외에 무슨 특제 파우더스프가 있다만 맛이 없는건 아니지만 너무 묽어가지고 맹탕임

 

홀이 상당히 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