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시점에서 박대통령의 의중 즉 가진 카드패중에 하나를 꺼내라는 주문들이 우파진영으로부터 늘어나는것같네유,
유영하가 되든안되든간에, 박근혜대통령의 의중이었다면, 존중층입장에서라면은, 지지하는편이 좀더 맞았다고봅니다,
그런 의중이 공당공천에 반영안되었으니, 공천찬성자와 반대자에 대한 박근혜대통령지지층의 입장차이가 있을수있습니다,
박근혜지지층입장에서, 박근혜의 침묵은 비겁하다는 표현은 어울리지않는다고 생각되어지내유, 물론 각자생각의 자유가 있는것은맞습니다만,
국제정치국내정치정세구조가 매우복잡하고, 어떤식으로 흘러갈지, 변수가 너무다양합니다,
누가 어떤 강력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다면, 그것이 그어떤나라의 대통령이든, 유력한정치인이든,
국제정치판의 큰흐름에서 카운터처맞기 딱좋을수있는시점일수있쥬,
이런시기상황에서, 박근혜대통령의 다음카드패를 당장꺼내놓으라며, 압박하는 우파분들이 적지않은것같네유,
거대한 국제국내정치적변화가 생기기전에, 유력한 변수중하나를 미리 확정해놓으려는것일지도 모르겠네유,
박근혜존중층중에는 강성우파도 있을수있고, 온건보수나, 중도보수, 중도진보층도 있을수있는데유,
윤석열정부의 최고통권발휘는 아직시작도 하지않았지만,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당권경쟁의 결과역시 아직 확실하게 국민들이 한쪽으로 밀어붙여결정지었다기보다는,
중도층입장에서는, 최상의 국가정치적 선택조율을 해나가기위해서, 지속적인 정치경쟁구도로 비교해나가다가,
어떤, 정치장난쑈에 국민생존주권이 농락당한다싶으면, 주요한선거변곡시점에서, 모든여론을 일순간에, 뒤집어새로운판을 열수도있는 정국으로의
선택지가능성마저, 고려해본다면,
아마도, 최소한의 노력과 미덕, 성과를, 주어진여건의 과정결과로 보여주는한,
윤석열정권이든, 이재명차기대권후보든, 역시, 최소한의 반전기회를 염두에 둘수있지않을까 생각되어지네유,
현재 정치경쟁구도상, 진보진영 최강의 구심방패중 하나는, 문재인대통령일것이고,
보수진영에서는 그나마도 박근혜대통령에 비빌수있는 정치인이 누구일지 꼽기가 쉽지않아보여유,
이런상황에서, 거대양당이, 경쟁진영의 존중층의 스펙트럼이 두터운 구심을 직접적으로 건드리는건, 각진영 강성층의 당연한 지지는 유지할수있을지모르나,
차기총선시기에, 중도층의 저울질에서 총체적비교결과로서는 네거티브로 기울수도 있겠쥬,
지금 현시점에서, 차기 국제정세흐름과, 국내정치판의 권력비중변동배팅을 먼저하지않으면, 비겁한거다,
이런타이밍에, 이런식의 표현이야말로 비겁한것일수도 있는거거든유, 왜냐, 자기들만, 카운터를노릴수있는 후수를 두려고 하는, 내로남불일수도있다라는것이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