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배터리방전 자주되잖아.
특히나 경유차는 신품도 방전되는 경우가 많아.
방전시 긴급출동을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
점프스타터를 직접 점프시키는게 더 빠르고 간단해
점프스타터를 이용하는 방법은

1. 충전선을 플러스 마이너스 순으로 차량배터리에 연결해
2. 보조배터리에 충전선을 연결해
3. 10~30초정도 지나면 충전선에 있는 불빛이 빨간색에서 초록색으로 바뀔거야.
초록색으로 바뀌면 시동을 걸수 있어.
4. 시동을 걸어.
5. 시동을 건 후 충전선을 마이너스 플러스 순으로 제거해 ( 중요)
점프스타터 이용방법을 간단하게 알아봤는데 글을 싸게 된 동기는
10만원 이하 최적의 점프스타터 소개하기 위해서야.
한국과 중국 중 제일 많이 팔리는 2개의 제품을 비교해 보자.


먼저 점프앤고 7500mh 93000원
쿠팡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 한국제품이야.
장점
1. 로켓배송으로 뽑기 실패시 반품교환 간편
2. 보조배터리로 입출력 고속충전 ( 용량이 적어 의미가 적긴 하지만)
단점
1. 제로까지 방전시 점프 실패할 가능성 많음.
하루 이틀이면 몰라도 보름 한달이상 방치차량은 힘듬.
최대전류 400a
2. 디젤 2000 cc 가솔린 3000cc까지 충전
이것도 최대전류랑 상관있음.
대형 suv 예를 들어 스타렉스,모하비, 봉고, 베라크루즈 같은것은 어려움
한마디로 매일 통근하는 사람 중 소형차주에게 맞춰져 있고
차를 방치하지 않는 사람에게 적당한 상품이야.
최고 장점은 로켓으로 인해 초기교환이 자유롭다는거
한국 10만원 이하 상품은 대개 이정도 수준의 제품이더라.


중국산 베이스어스 점프스타터 pro 68000원
직구로 구입하는 제일 많이 팔리는 제품이야.
쿠팡에도 직구로 있더라.
장점
1. 한달이상 방치한 완전제로 상태에서 시동을 걸수 있어.
한국제품은 최대전류 400a이고 이건 1000a이야.
스타터는 최대전류차이가 레벨차이야.
400이면 몇번 시도해야 방전차도
1000에서는 한방에 걸린다고 볼수 있어.
2. 12v 모든 차량을 시동걸수 있어.
6000cc 휘발류 3.5cc 경유차.
승용차는 대형까지 모두 가능하다고 보면돼
3. 유명회사 제품으로 되팔이에 용이하다.
베이스어스가 배터리부문 신뢰성에서 샤오미를 따라잡았다더라
그만큼 되팔어도 적정가격을 받을수 있겠지?
4. 긴급출동 렉카차도 사용할만한 사양을 가지고 있다.
단점
1. 해외직구라 교환반품시 왕복배송료가 들어간다.
한마디로 로켓이 아니다.
2. 뽑기 운이 없으면 골치 아프다.
베이스어스 pro 제품은 다른 국산 10~30만원대 스펙을 보이고 있어.
디자인이나 신뢰성에서도 샤오미만큼 고급지고 말야
단점은 교환반품이 성가시다는 점 하나밖에 없는거 같다.
점프스타터 중 제일 많이 팔리는 10만원대 이하
한국과 중국산 제품을 알아봤다 이기야.
점프스타터 제품 찾아보면서 느낀게 이쪽은 보조배터리처럼 한국이 중국에 뒤쳐진거 같더라.
시장이 작아 삼성이나 lg 같은 대기업이 뛰어들지 않았기 때문이겠지?
2줄요약
1. 한국산 점프앤고. 93000원
로켓배송이 장점이고 장기간방치차량, 대형차량은 안됨
2. 중국산 베이스어스 직구 68000원
해외배송이 단점이고 장기간방치,대형차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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