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한남들은 병역은 헌법상 의무이자 신성한 거라고 

군대 갔다왔다고 막 훈장처럼 얘기하고 입으론 군 대우 향상 외침 

본인은 보상 ㅈㄴ 받고싶음. 

 

그러면서 정작 윤카가 군월급 인상, 군인권 향상 한다고 하니

 '라떼는~' 하며 알량한 보상심리로 절대 반대함. 

(이렇게 계속 답보상태임)

 

 

그렇게 화룡점정 폭발한게 방탄 병역사태라고 봄 ㄹㅇ

한남들 시기 질투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갈라버린 사건이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