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태원에서 현대카드 행사장 옆에 지나가는데 키 175cm에  검정 바람막이 점퍼에 security 로고 써있는 여자 보안요원(경호원)이 

내 쪽으로 성큼 성큼 걸어오는데,  진심 싸대기 한대 쳐맞고 내 후장에 딜도로 박아 줄것 같더라. ( 물론 누님께서 몽둥이 같은 딜도를 차고 )

얼굴에 정력과 성욕이 세보이고, 남자 덩치를 가지고 있어서,   나는 경호원 누님과 10분만 예기해도 불알이 쪼그라드는 느낌이 들고, 거세당한 느낌이 들 것 같다. 

진심 이런 떡대 누님 한테 사까시 한번 받아보면 정복감 쩔 것 같더라.

정력센 여자 답게 가슴은 꽉찬 C컵에 유두는 직각으로 솟아 있어, 젖 한번 짜면 캔커피 한잔 꽉체울 것 같더라.

체대 출신 여자 경호원들은  자기 보다 약한 남자한테 보지도 자주 빨게 한다는데, 나도 돈 많이 벌면  여자 경호원한테 접근해서 자연스럽게 보까시 한번 했으면 좋겠다.

여자 경호원은 내가 섹스해도 느낌도 안갈 것 같다.  누님께서 한번 위에서 찍어버리면 10번도 못 버티고, 정액 찍 싸버리고  죽어버려서,

누님 앞에 빨개 벗은체로 무릎 꿇고  싸데기 쳐맞다가 오줌 지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