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형적인? infp 라서 모든사람에게 친절한 편이거든

 

어떤 말에도 잘 웃어주고, 사적인 것도 궁금해하고 (휴일에 뭐하는지, 취미는 뭔지 등등), 헤어 스타일이나 옷 바뀐것도 금방 눈치채서 잘어울린다고 말해주고, 컨디션 안좋다고 하면 진심으로 걱정 함... 워낙 예민해서 남들이 눈치채지 못하는 부분을 알기 싫어도 알게되고,  신경쓰기 싫어도 신경이 쓰이는 것 뿐인데 내 이런 행동들이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듯

 

특히 본인에게 이성적인 감정을 갖고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음

 

조금 더 담백하게 행동해야 하는건가... 인간관계는 너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