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일성주의와 주체사상 문제는 본질이 아니다.
후천개벽 동귀일체가 공산당의 당성. (공산마을 개벽신앙 씨족두레 모임)
후천개벽 일원상진리가 공산당의 당성(공산마을 개벽신앙 씨족 두레모임)
천지공사 해원상생 원시반본이 공산당의 당성. (공산마을 개벽신앙 씨족 두레모임)
백낙청의 ‘분단체제론’ 모르는 사람 있나? 원불교 기반이다. 백낙청은 김대중의 6.15, 노무현의 10.4, 문재앙의 판문점선언 및 평양선언에 모두 끼었다.
김일성 문익환 면담 이후에, 주체사상 주도에서 남한의 의도에서 북한이 후원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지금에서는 원불교가 핵심 사탄이지 주체사상은 멀찍이 몇치 건너(무관함은 아니고, 직접이 아니라 간접적)다.


김문수씨는 진실을 속이고 있다. 김문수씨의 운동권 두목도 김일성 주체사상이 아니었고,전부 개벽신앙인들이다.
사탄은 개벽신앙에 있었다.
남로당 시점의 후천개벽은 대한민국 국민은 외지인이다. 외지인은 종족전쟁으로 갈아엎어도 중국인에겐 가능하다. 진실을 도리어 숨겨 버린다.
문재앙이 김일성주의자란 말은, 백낙청 책에서 김일성주의 찾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백낙청이 깨끗하고 안전하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원불교 하나만으로도 사탄과 악마가 가능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