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분석을 아무리 배워봤자 남들앞에서 있어보이는 척만 할 수 있을 뿐이다"
"이렇게 질문할수 있을것이다. 이게 아무의미가 없는것이면 뭐하러 1년간 이런 강의를 했냐고. 내 시간을 물어내라고.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1년이란 시간동안 배워왔는데도 결과가 똑같지 않습니까. 그럼 앞으로 1년 10년을 한다고 해도 달라질게 없다는것을 증명해드린것이다"
그럼 당신이 가르쳐준 모든게 다 쓸모없다는것이냐, 공부가 필요없다는것이냐, 그렇다. 전부 다 쓸모없고 필요없다"
"그럼 어떻게 주식을 해야하는가? 주식은 하면 안된다. 개인투자자는 주식을 해서는 안된다."
"내가 앞으로 할 이야기는 주식으로 회생을 해야만 하는 사람들, 주식이 아니면 답이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야기하는것이다. 만약 이 단계가 아니라면 ,절대 하지마라"
"주식은 아주 무서운 적이다. 내 속을 훤히 꿰뚫고 있는 천리안을 지닌 아주 무서운 적이다. 내가 무슨 생각을 하든 다 꿰뚫고 있기에 방법이 통하질 않는다. 이런 시장을 상대로 이길려는것은 아주 어리석은 생각이다."
시장은 단언컨데 천하의 고수든 여러분이든, 오늘 처음 투자하는분이든 10년을 한분이든 방송을 하는사람이든 내일 시장의 흐름을 맞출수 있는 확률은 50%다. 어느 누구도 이 확률을 넘어설수없다"
"50%가 확실한 자리를 찾아내고,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를 고수한다면 주식시장 이길수 있다."
"여러분들은 주가의 미래는 50%. 그 누구도 절대 알 수 없다는 진리적 명제를 분명히 동의하신다음에 주식투자에서 길을 찾아야한다 반드시."
"이것을 동의하지 않고 예측하는 방법을 찾아내겠다, 오르는지 내리는지 내가 맞추는 방법을 찾겠다 이런것들은 모두 헛된 노력이라는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인정하는 가운데, 수익은길게 손실은 짧게를 어떻게 대응할것인가, 요령을 익히는것이다."
"여러분들은 나를 포함한 이런 고등사기꾼들의 말에 절대로 현혹되서는 안되고 여러분이 자기자신을 믿고 흔들리지 않는 무심무념의 상태에서 냉정하게 가야할길을 바로 찾는것이다. 지금까지 다른 사람들이 알려준길은 절대로 길이 아니고, 내가 찾아야할 길이 있고 그 길은 보여지는 길이 아니라 내가 동물적감각으로 찾아나아가야만 하는길이고 대응해나아가면서 부딛히고 느껴야하는것이다"
해선갤 보다가 일부 퍼옴
주식하지마세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