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은 복원한거에다가 이게 끝인데,, 일본 홍보영상에 빼놓치 않고 나온는곳이 바로 아사쿠사다..
내국인 위주던 뭐던 주위가 너무 현대적이라 관광객 뽑아먹으려고 복원한듯한 느낌임
기본적으로 당나라 양식의 건축
일단 스케일이 존나 작고 존나 인공적이고 아무것도 없는데,
일본인들도 이해 못하는거라더라. 소원 비는거 뭐 적는거 하고 돈내고 끝.
(이게 돈내도 되고 안되도 되는데 사실상 관광상품) 주위 가게들도 전통이라 씨부리는데, 다 리모델링한거.



막짤은 중국시골, 전통 유지하며 소수민족 사는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