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낮잠잤는데
꿈에서 내가 무한도전 막내급 스태프였고
아침 10시반 촬영시작이었는데
내가 9시반에 멤버들데리고 다른 촬영장소로 데려갔더니
저런 표정으로 쳐다보면서 존나 꼽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