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미국애들이 주식으로 먹는 맥날이나 치즈잔뜩 들어간 피자보다 소주 삼겹살이 더 맛있다... 백인애들이 막 맛있어 하는 도넛츠나 브리또 보다 활어회가 훨씬 먹고 싶다.... 짜장면도 먹고싶고... 부산에 친척들이 다 있어서 거기에 왕래 하면서 느낀거지만... 부산 그 동해바다 활어회와 부산포차에서 먹는 순대 떡복이, 김말이와 소주...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 레딧 그런곳보다 일베가 더 정겹고 재밌다...

그냥 살면서 느끼고 있는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