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mas the tank engine 이라는 영국의 만화 영화가 1945년부터 시작된 유명한  만화로
토마스라는 주연 기관차와 여러 기관차 인물이 등장한다.
그중에 고든이라는 기관차가 윤석열차 그림과 흡사하다.

만약 영국에서 살었던 한국학생이 그린 그림이 아닌데 
이런 그림이 나왔다면 누군가가가 이런 종류의 그림을 보여주고 불손한 의도의 그림을 유도했을수도 있다. 
갑자기 하늘에서 세이코 시계가 떨어지지는 않는다.

좌좀들의 이런 짓꺼리는
과거 2018년 우리은행 달력사건에서 처럼 소름끼치는
어린학생들이 너무 세밀하고 자세한 묘사와 꽃들의 의미 그리고   상징성을 보여준다.



정확하게
북한의 국화를 비롯하여 상징적 꽃을 4가지나 그린 불손한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