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일이다.
솔로생활이 길어질때쯤.
*톡이라는 어플을 알게되고 여친을 찾았다.
그러나 이건 ㅈㄱㅁㄴ 어플에 가까웠다.
공돌이인 나는 밤늦게 퇴근하고
ㅈㄱ녀를 찾았지만, 피곤함과 금전적인 문제로
달아오르다가도 걍 자기위로로 끝을 냈다.
야간근무가 있는날은
아침일찍 활동하는 애들이 없었기 때문에(지금은 업소들이 활동중) 보지도 않았지만,
성욕은 밤이건 낮이건 찾아왔다.
몇개월 정도 어플글들을 둘러보니
어떤애가 어떤애인지 훤히 보였다.
나는 내가 원하는 것만 검열을 하며
한달에 1~2 또는
두달에 한번 ㅈㄱ ㅁㄴ을 가졌다.
나의 검열대상은 휴게텔보다 싸고
ㅈㄱ녀가 장소가 있거나, 차에서 가능한 분들..
보통 { 차에서 ㄱㄷ(간단) 하시는분 }
사ㄲ시 입ㅆ 녀를 많이 만났다.
그당시 ㄱㄷ은 여자 세명이 죽순이였다.
계속만나다보니 흥이 떨어졌다.
특히나 밤 어두운 차안에서는 뭐가보이지않는다.
입으로 들어가는 ㅈㅈ든
붉은 입술이든
꼬옥 감은 눈이든간에..
어느날 야간근무를 끝나고 아침 .
씻고나서 어플을 보았다.
" 어? 이시간에 사ㄲ시를 하겠다고?
보자.. 어? 이 여자는 처음보는데?"
그여자가 처음본다는 이유는 그녀의 나이 때문
보통 아디를 바꾸며 활동하는 죽순이들은
비슷한 패턴의 글과 나이가 1~3 살차이로 바꾸며
활동한다.
그런데 이얘는 전혀다른 글
{ 1칠살 차에서 입만 ㅅㅅ안해요 }
쪽지를 날렸다.
답장: 166 65 차. 입. 터치x .관계x
금액을 물어보니 합리적이다.
보통 6만에서 8만인데
6을 부른다.
가격이 문제가 아니였다.
햇빛 쨍쨍한 조명에서 사ㄲㅅㅣ를 받는다는거에
흥이 올라 만났다.
웃기게도 두블럭에 사는 얘였다.
만났다.
덩치가 엄청 크다
그러나 얼굴은 어렸다.
사ㄲㅅ니까 몸매따위 필요없다.
인적이 없는곳으로 이동.
엄청 뻘줌.
주차후 별 대화없이
벗을게요 하고 바지를 내리고
의자를 뒤로 제쳤다.
그얘는 ㅅㄲㅅ를 시작했다.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다.
내가 지금도 업소를 안가는 이유: 오피는 그럭저럭 말하는 불켜주는 얘들이 있는데 안하는 애들도있고, 휴게텔은 백프로 안킨다.( 지역이 썩은 동네인가)
착하게도 그얘는 고개를 팍 숙이고 빠는것보다,
머리를 여기저기 돌리며 보라는듯이 빠는 모습을 비춰주었다.
정말 착하고 꼴렸다.
밝은 햇빛에 ㅈㅈ는 침으로 인해 반짝이고
애띈 얼굴과 입술로 피스톤운동을 한다.
실제 그녀 나이가 그런지는 모른다.
상관없었다. 실력이 처음은 아닌듯 했다.
뚱몸매지만 그걸 알아야한다.
보통 살 얼굴이 ㅈㅈ를 빨게되면 볼살이 쑥들어가거나,
광대뼈가 튀어나온다.
그러나 얼굴에 살이 약간의 통이라면
턱선과 볼선이 매끈하게 예쁘긴 하더라.
음미하듯한 꼭감은 눈과
턱선과 입술, 따뜻한 입안에서
나왔다 들어왔다하는 핏줄선 ㅈㅈ
슬금슬금 흘러나오는 반짝이는 침
결국 마무리 입ㅆ를 한다.
정액도 ㅈㅈ를 따라 흘러나오는 모습을 보고 싶지만,
그건 야동일뿐 현실은 흘러내릴까봐 입술을 꽉 물고있다.
끝이나고
미리사논 생수를 선물로 주고
데려다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