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도 사회요직을 독차지한 개벽신앙(원불교가 많아 보임) 때문에, 정권이 교체가 되도 문재앙식 동북아균형자 프레임, 김대중경제학이 지속되고 있다. 알고보면 국제 정치경제에서 귀족의 포지션과 밀접하는 경우가 많다. 기독교인은 아놔, 기독교인 박해를 목적으로 하는 후천개벽신앙이 곧 대한민국이 아니라고 해도,.... 국제룰은 아니다.
양털깎이로 벌벌 떠는 유럽,.... 거듭 강조하지만 미국은 한국 부동산 무관심하다. 그런데, 유럽이 왜 이래? 문재앙 병 걸렸나? 기독교문화의 세속화 징후, 문재앙 병의 전 세계 수출! 문재앙 한류!! 유럽을 지배하나?
미국 연준 언론플레이 한두번 봤나? 결국, 자이언트 스텝 간다.
전 세계에 수출된 문재앙병은 고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