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강조할 필요가 있다. ‘양털깎기’로 미국은 한국자산을 탐내지 않는다. 유럽의 자산이 후려쳐짐을 당하고, 미국이 영국 부동산 자산을 쓸어담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유럽으로 확대될 수 있다. 인플레이션이 올해는 유럽이 8%, 내년은 5%라고 한다. 그러면 유럽은 강한 금리상승이 필요하다. 그런데, 금리상승하지 말라. 유럽도 경제에서 <문재앙병>에 걸렸나?
 
한국경제도 사회요직을 독차지한 개벽신앙(원불교가 많아 보임) 때문에, 정권이 교체가 되도 문재앙식 동북아균형자 프레임, 김대중경제학이 지속되고 있다. 알고보면 국제 정치경제에서 귀족의 포지션과 밀접하는 경우가 많다. 기독교인은 아놔, 기독교인 박해를 목적으로 하는 후천개벽신앙이 곧 대한민국이 아니라고 해도,.... 국제룰은 아니다.
 
양털깎이로 벌벌 떠는 유럽,.... 거듭 강조하지만 미국은 한국 부동산 무관심하다. 그런데, 유럽이 왜 이래? 문재앙 병 걸렸나? 기독교문화의 세속화 징후, 문재앙 병의 전 세계 수출! 문재앙 한류!! 유럽을 지배하나?
 
미국 연준 언론플레이 한두번 봤나? 결국, 자이언트 스텝 간다.
 
전 세계에 수출된 문재앙병은 고쳐야 한다.